아오지랑 4만은 둘 다 물질우주지만 아예 개념이 다른 차원이고, 대신 워프만 공유하는데워프는 시공간 개념을 뛰어넘는 추상적 차원이니 잘못된 것 없다..고 생각하면 되는 거지. 애초에 설명불가한 뒤죽박죽 차원이라,거기서 있는 일이 여기선 없을 수도 있고 뭐 그런거지.이건 예전부터 있었던 말임.
그런 식으로 받아들여야 되는데 가끔 보면 작가들도 까먹고 완전 동일한 것처럼 얘기하는 듯
뒤에 대화 내용도 ‘헤헤 내 데몬 아미 40k에서도 쓸수 있고 아오지에서도 쓸수 있어욤!’하는걸로 봐서 그냥 워프라는 공간이 써먹기 편하다는 얘기를 지나가는 식으로 한거에 가까움 라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