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들 : "슈그마 형님! 그 동안 잘 지내셧습니까?"
드라이고 : "후- 슬라네쉬 궁전에서 뺑이치고 있었다."
그나들 : "스,슬라네쉬 궁전이라니! 자가타이 프마님도 그보다 물이 떨어지는 코모라 나이트에서 만족하신다던데!"
드라이고 : "말도 마라. 엄청 고생했다. 그래도 내가 다 때려부수고 나왔지."
그나들 : "와. 어떻게 나오신 거예요?"
드라이고 : "마 씨발 원 들어갈 때마다 하나하나 때려부수고.
마지막 원에 들어가니까 슬라네쉬가 겁먹었는지 보추가 되서 엉덩이 벌리더라.
그래서 확 박아주고 나왔지. 그냥 마 아헤가오 더블피스 시켜줬다."
그나들 : "슬라네쉬한테 박았다구요? 형님 그거 타락 아니예요?"
드라이고 : "어?"
꼴잘 - 파파 너글
크고 아름다운 타이탄 소드를 박아주신건가
보추 슬라네쉬 엉덩이 양쪽에 바를 정 자 하나씩 새겨줬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