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특수한 상황이 아니라면 반역파 군단 내부의 충성파들도 그냥 진시드를 후대에 넘기지 않고 죽는쪽을 택하지 않았을까 싶음 스마가 대를 꼭 이어야한다는 의식이 있는 것도 아닐테고 그래도 이건 정말 매력적인 소재라서 심심치않게 그런 떡밥 있는 챕터들이 보이는듯 - dc official App
사실 호루스 헤러시 시리즈에서 반역파 군단 내부 충성파 숙청 과정이 나왔기 때문에 현 설정상에서는 극히 소수만이 가능한 게 맞을 거임. 있다고 해도 세컨드나 서드 파운딩에 국한되어야 정상이고.
뭐 실종되었다가 돌아왔습니다 or 파운딩 시기 언제인지 모릅니다 이런 챕터도 많아서 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
이스트반이나 숙청 안겪어서 대중대 총째로 충성파로 넘어간 아워 같은 케이스도 있고, 심지어 충성파 다 뒤졌다고 생각되던 싸썬조차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거지로라도 수천단위 충성파 던져줬으니 모르는 일이긴 함
싸썬의 경우에는 루브릭 때문에 40k 시점까지 잔존해 있을 가능성은 떨어지지 않나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