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른의 특사(노른 에미서리)는 중요 인원 납치, 유물 빼오기, 중요 정보 유출, 핵심 시설 사보타지 등 단순히 적을 죽이고 부수는 것 이상의 것을 할 수 있다는 설정 덕분에 OC 점수를 15점으로 뻥튀기 시킬 수 있음.
그런데 저것들은 트라진의 일상 아님?
그러면 트라진은 노른의 특사랑 비슷한 룰 또는 그거 강화판이 있어야 설정에도 맞다고 봄.
아니면 적들을 박물관 전시물로 만들어 버렸다는 이유로 특정 조건을 맞추면 싸우지도 않고 모델들을 제거하던가.
그간 트라진은 소설에서나 대활약할 뿐 게임에선 항상 찬밥이었는데 이젠 그에 걸맞는 대우를 받았으면 좋겠다.
만약 트라진이 노른의 특사보다 볼품 없는 룰을 받으면 노른의 특사가 트라진을 도둑질로 털어버리는 이야기 써올 거임.
그런데 저것들은 트라진의 일상 아님?
그러면 트라진은 노른의 특사랑 비슷한 룰 또는 그거 강화판이 있어야 설정에도 맞다고 봄.
아니면 적들을 박물관 전시물로 만들어 버렸다는 이유로 특정 조건을 맞추면 싸우지도 않고 모델들을 제거하던가.
그간 트라진은 소설에서나 대활약할 뿐 게임에선 항상 찬밥이었는데 이젠 그에 걸맞는 대우를 받았으면 좋겠다.
만약 트라진이 노른의 특사보다 볼품 없는 룰을 받으면 노른의 특사가 트라진을 도둑질로 털어버리는 이야기 써올 거임.
트라진은 즉석 킬팀 컨셉해서 타 종족 병력들 포인트주고 배치 가능하는 능력 주면 ㄹㅇ 개꿀잼일 텐데 ㅋㅋㅋ
대신 죽기 전에만 가능하고 부활하면 이 능력은 잃어버리는 걸로
오 그거 꿀잼이겠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