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 지배층들 묘사가 좀 다르더라
상투스에선 길리먼이 500세계 재편할테니 너네 권력 내놔라하니 아무리 개쩌는 위엄과 황제의 반신이라는 위압감도 이겨내고 반대하면서 대드는데
니힐루스에선 라이온한테 이 영지는 이제부터 당신의 것입니다하고 알아서 넙죽넙죽 바쳐주더라
차이가 뭘까?
상투스에선 길리먼이 500세계 재편할테니 너네 권력 내놔라하니 아무리 개쩌는 위엄과 황제의 반신이라는 위압감도 이겨내고 반대하면서 대드는데
니힐루스에선 라이온한테 이 영지는 이제부터 당신의 것입니다하고 알아서 넙죽넙죽 바쳐주더라
차이가 뭘까?
라이온은 잘생겼잖아
더록 ip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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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항 니힐쪽이 후달리는구나
돈이 프라이마크보다 중요하기때문
로갈 돈 : 나 불렀니?
일단 권력도 살아있어야 누리는 거니까. 니힐루스 쪽은 타이라니드 침공 받는 길리먼이 선녀로 보일 정도로 고난과 절망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던데.
블라 작가들의 일종의 작법 성향도 있을듯...? 길리먼 쪽에서 아이고 프마님 넙쭉하고 주면 와 소설 내 갈등 끝! 인도미투스 성전 시작!인데 니힐루스에서 당신이 라이온이라고? 믿을 수 없다! ㅇㅈㄹ하고 있으면 카스마랑 싸우기 이전에 제국 내부 갈등부터 해결해야 하니까 적절한 극의 긴장감을 위한 설정 같은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