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 지배층들 묘사가 좀 다르더라
상투스에선 길리먼이 500세계 재편할테니 너네 권력 내놔라하니 아무리 개쩌는 위엄과 황제의 반신이라는 위압감도 이겨내고 반대하면서 대드는데
니힐루스에선 라이온한테 이 영지는 이제부터 당신의 것입니다하고 알아서 넙죽넙죽 바쳐주더라
차이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