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글이 이샤 납치한 것도 그렇고 슬라네쉬가 사일 에스케 축복내려준 것도 그렇고 젠취가 좆같다고 카이로스 우물에 다이브 시킨것도 그렇고
인격신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많은 사례는 있지만 브레이크 없이 자기 파멸까지 쉬지않고 달리는거 봐서는 어떤 기계장치같기도함
아오지같은 경우는 카오스신들도 인격신같은 면모를 많이 보여주는데
40k같은 경우엔 신의 행보가 아오지만큼 많이 있는게 아니라 헷갈리네
너글이 이샤 납치한 것도 그렇고 슬라네쉬가 사일 에스케 축복내려준 것도 그렇고 젠취가 좆같다고 카이로스 우물에 다이브 시킨것도 그렇고
인격신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많은 사례는 있지만 브레이크 없이 자기 파멸까지 쉬지않고 달리는거 봐서는 어떤 기계장치같기도함
아오지같은 경우는 카오스신들도 인격신같은 면모를 많이 보여주는데
40k같은 경우엔 신의 행보가 아오지만큼 많이 있는게 아니라 헷갈리네
인격신인데 그게 카오스뽕 맞은 사람 인격이라고 생각하자 - dc App
사념체. - dc App
신이 아니다. 사념체다. - dc App
존 프렌치 작가: 케이아스의 권세들은 신들이 아닙니다. 그들이 사람과는 전혀 다르다는 의미에서요. 그들 또한 지성이 있습니다. 필멸의 종족들의 감정을 누더기처럼 기워붙인 기이하고도 악몽같은 지성이요. 그들은 본질적으로 사람보다는 폭풍에 더 가깝습니다. 그들은 영원한 본성(nature)의 권화입니다. 원초적이며, 치명적이고, 겉잡을 수 없이 파괴적이지요. 이것은 그들이 원한 것도, 선택한 것도 아닙니다. 그들이 즐기는 것도 아니지요. 홍수가 마을을 통째로 휩쓸고 지나가는 것이나 돌풍이 자동차를 뒤집고 날려버리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들은 애초부터 그렇게 되어있기 때문에 그런 행동들을 합니다. 그들에게는 다른 방도가 없어요.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blacklibrary/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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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으로 카오스 신 본인의 시점에서 본 자기자신의 정체성 - dc App
중력에 인격이 깃든다고 해서 자기 성질을 거스를 수는 없다는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