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글이 이샤 납치한 것도 그렇고 슬라네쉬가 사일 에스케 축복내려준 것도 그렇고 젠취가 좆같다고 카이로스 우물에 다이브 시킨것도 그렇고


인격신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많은 사례는 있지만 브레이크 없이 자기 파멸까지 쉬지않고 달리는거 봐서는 어떤 기계장치같기도함



아오지같은 경우는 카오스신들도 인격신같은 면모를 많이 보여주는데


40k같은 경우엔 신의 행보가 아오지만큼 많이 있는게 아니라 헷갈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