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로시야 이치라는 만화 보면 그 중에 싸이코패스 형제 두 명이 나옴


이 두 명은 조직 보스가 사 준 창녀를 번걸아 스와핑 섹스함


그러고는 창녀들을 데리고 고깃집에서 고기를 사 먹이면서 말하길


둘 중에 누가 더 끝내주게 섹스 잘했냐고 물어봄


그러나 한 명이 창녀가 말을 흐리면서 누가 잘했는지 모르겠다고 하고 둘다 훌륭했다고 함


형제들이 더 다그쳐 물어보니까


한 명이 말하기를


형이 더 섹스잘했다고함


그러니까 동생이 빡돌아서 그 창녀의 젖꼭지를 가지고 다니던 나이크로 잘라버림


여자는 비명 지름


이제 동생이 다른 한 명의 창녀에게 누가 더 섹스 잘했냐고 물어봄


그 다른 창녀는 벌벌 떨면서 동생이 잘했다고 함


그러자 형이 빡돌아서 그 창녀의 머리를 쥐어뜯고는 대갈통을 고깃판에 처박아버림





이정도로 분노에 미친놈들인데


더 웃긴건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면서도


동시에 서로가 서로를 한 번 죽여보고 싶어서 안달난 형제라는 거임



더 웃긴건 이새끼들 2형제도 아님

삼형제임


제일 큰 형은 벌써 이 두 형제들이 직접 죽여버렸음


서로 누가 더 싸움 잘하고 잘났느냐 가리느라 죽여버린거임





카오스에 물든 챕터들도 이런 식으로 형제애가 변질되어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