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서, 기사는 자신이 과거 한때 필멸자였을 때의 주군을 발견했습니다. 철학자-왕philosopher king 앞에 서 그의 눈 깊숙한 곳을 바라보았을 때, 기사는 권력과 자신감의 가면 뒤로 미래영겁 사라지지 않을 편집증, 피해망상을 보았습니다. 영혼을 사르는 맹독과도 같은, 신경을 갉아먹는 불신과 의심, 깊숙히 숨겨진 의혹을. 기사는 슬프게 고개를 흔들고는 다시 길을 떠났습니다.
그나 아님, 은빛기사는 아이언워리어임
그나 아님, 은빛기사는 아이언워리어임
은빛 기사가 총 세명 나왔었나? 얘랑, 슬라네쉬에 타락한 애랑, 우드엘프랑 같이 싸운 애랑.
타락한애가 이놈임
말-랄! 작가가 똥을 싸고 갔잖아, 너글정원에서 싸운 은빛기사도 있늠
아워에서 탈출한 그나 아니었을까 싶기도. - dc App
"필멸자일때의 주군"이라니까 그레이 나이트에 징집되기 전의 삶 이야기라고 퉁칠 수가 있긴 있지만.. 솔직히 추하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27951&exception_mode=recommend&page=1
필 켈리: "슬라네쉬의 궁전에 처들어갔다가 타락한 은기사는 그나가 맞다"
누가 봐도 페투라보 얘기 같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