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딸랴 여행 갔던 블붕이다


가는 동안에도 냄새 빼놓고 싶었는데 혹시라도 비와서 조질 가능성이 생길까봐 무서워서 걍 집안에 놓다가


오늘 더해서 한 이틀정도 냄새 더 빼고 드디어 책상에 좀 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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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드러운 건 이해해주새오. 그리고 책상 자체가 마루에 있어서 작은 놈이라 나머지 그나터미 둘이랑 레붕이는 왼편에 있음 ㅋ


여튼 존나 맘에 든다.


이제 12월에 사자맨 올 거고...


그 다음 조이토이는 워프에서 깽판치는 드라이고깽 정도 나오기 전까진 좀 자제해야할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