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딸랴 여행 갔던 블붕이다
가는 동안에도 냄새 빼놓고 싶었는데 혹시라도 비와서 조질 가능성이 생길까봐 무서워서 걍 집안에 놓다가
오늘 더해서 한 이틀정도 냄새 더 빼고 드디어 책상에 좀 놓음
책상 드러운 건 이해해주새오. 그리고 책상 자체가 마루에 있어서 작은 놈이라 나머지 그나터미 둘이랑 레붕이는 왼편에 있음 ㅋ
여튼 존나 맘에 든다.
이제 12월에 사자맨 올 거고...
그 다음 조이토이는 워프에서 깽판치는 드라이고깽 정도 나오기 전까진 좀 자제해야할듯 ㅋㅋ
나도 드라이고 기다리면서 자제하는중
타이탄소드랑 실드랑 존나 깐지날듯
가란크로는 어떰 이펙트하고 엄청 이뻐보이던데
예쁘고 좋긴 한데... 비교적 초기 모델이라 그런지 내가 불복 걸린 건지 아니면 데몬파이어 이펙트가 무거워서인지 손목이 아주 느슨해져서 칼을 잘 못잡으심 ㅎㅎ... 그리고 백팩이 존나 잘 떨어져..... 본드로 붙일까 고민중
손목이 느슨해졌다면 투명 매니큐어 사서 관절부에 발라준다음 다시 끼워봐 백팩 연결부에도 발라주고 효과 직빵일거임
ㄴ 오 좋은 팁 감사감사
오 난 조이토이는 길리먼밖에 없어서 혼자 덩그러니 세워놨는데 역시 옆에 다른얘들도 있어야지 더 간지나긴 하네
하나둘 사다보니 책상 가득해짐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