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간의 인식과 달리, 우리 블러드 레이븐은 코덱스를 잘 준수하며, 제국의 법치에 순종하는 모범적인 챕터일세. 배틀 바지도 4척씩 굴리며, 새로운 유전-전사 형제들과 함께 니힐루스에 황제 폐하의 빛을 알리러 다닌다네."
로가의 서, 탱크레드의 관짝은 뭔가 형제여??
다크 엔젤도 폴른 관련된 일만 아니면 흠잡을 데 없는 모범적인 챕터지.
너네 배틀바지 창고부터 먼저 열어봐라
이새끼들 또 무기고에 뭐 숨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