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sign?’

‘None, my lord. There are stirrings, tempests through which even I cannot gaze. Even so, I saw a sleeper entombed in rock, and a white storm that rode upon a chariot of lightning. A shadow rises to the call of the Allfather’s messengers, a darkness that strikes from within. The benighted ones turn their supernal gazes upon our worlds – the Eater of Worlds, the Corpse-King and the Misbegotten Child move once more. The Cyclopean Fiend, we have already seen. Even the Golden One has broken his gaze from the Empyrean again. I felt its glare like a fire in my soul.

But nothing pertaining to the Sons of Fenris. Though the Thirteenth have come back and the Eye has opened, I saw nothing of Leman Russ’ return.’


길리먼 귀환 후 ~ 라이온 복귀 전 나왔던 애쉬 오브 프로스페로에서

라이온, 칸, 코락스는 귀환 떡밥을 노골적으로 던져줬고,

러스도 늑대에 시간에 귀환하겠다고 귀환 떡밥 오래전부터 던졌고,

불칸도 유물 다 모으면 귀환할거라는 떡밥이 있는데,

돈만 그 어떤 생존, 귀환 떡밥이 없음

돌의 시간에 귀환하겠다 이런 소리도 없었고, 소설에서 귀환 떡밥

던진 프마들 중에서도 이상하리만큼 돈하고 불칸만 언급이 아예 없음

불칸이야 자체 귀환 떡밥 있으니 그렇다치는데 돈은 그것도 아님

반대로 현재까지 적중률 100퍼인 커즈 예언대로면 돈은

끌려가서 뒤진다는 사망 떡밥만 남아있음


돈을 죽였으면 카스마들이 자랑했을테니 돈은 살아있는거라는

주장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그건 아직 나오지 않는

블랙리전 시리즈 3권에서 지기스문드에 이어서

돈을 상대하게될 아바돈 떡밥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서 지땁이 의도적으로 언급을 피하고 있는거라는 생각이 듬

이미 지기스문드는 담궈버렸으니 다음 권에서는 지기스문드 이상의

상대가 제국 측에서 등장해서 아바돈 가오를 살려줄텐데

제국 측에서 지기스문드 이상의 무게감 가진건 그 시점 기준

돈밖에 없으니까 커즈 예언하고도 맞는 부분이 있고

반역파 생존 프마 6명하고 깔맞춤하는 차원에서도

돈은 뒤진게 맞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