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벗들의 고향행성에 놀러와서 같이 놀던 중에
술값을 걸고 눈치게임을 하자고 하여 그러마 하고 참가했더니만
내가 1을 외치고 일어서 있지만 벗들은 일어날 생각이 없는 것 같다
나만 따돌리는 걸 보니 괜히 한다고 한듯하다.
오랜만에 벗들의 고향행성에 놀러와서 같이 놀던 중에
술값을 걸고 눈치게임을 하자고 하여 그러마 하고 참가했더니만
내가 1을 외치고 일어서 있지만 벗들은 일어날 생각이 없는 것 같다
나만 따돌리는 걸 보니 괜히 한다고 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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