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휘하 쳅터부터가 폴른잡겠다고 온갖 비호감질하고 양부겸 꼬붕한테 칼빵맞고 만년동안 드러누운것만 생각나서 자식교육 평균적으로 꼬라박은 소통장애 틀딱인줄 알았는데
소설이 라이온의 과거와 후회, 과거를 딛고 일어나서 나아가겠다는 의지, 1만년간의 갭에 익숙치 않은 모습같은 초지성 슈퍼휴먼 프라이마크의 인간적인 모습 등등을 잘 녹여내서 입체적인 캐릭터로 볼 수 있었던것같음
그리고 마지막에 섭정님 살아계신다는 소식 듣고 안도하는 장면까지 정말 잘 쓴 소설인것 같음
이거 하나로 호감작 끝남 ㅋㅋㅋ
ㄹㅇ 조이토이도 안살까 했는데 예구 바로박아버림ㅋㅋ
그런 그조차도 순간적으로 다른 프라이마크 생존보다 놀랐던 소식 '천년 묵은 단테'
ㅋㅋㅋㅋㅋㅋ
천년마린은 초지성으로도 이해불가 ㅋㅋㅋ - dc App
??? : 야~ 그 새끼 아직 살아있었어? ㅋㅋㅋ - dc App
???:야 만년이면 내 형제들도 나 빼고 아무도 안 남았대도 믿겠다
후속작 내놓으라고.... - dc App
아 그래서 길리먼하고 언제 만나냐고!!
소설읽고 모델보고 미겜 입문하게 만들정도...
'폴른?? 네이밍 센스 존나 구리네 뭔 드라마 찍냐' -라카콜라
멜로 드라마냐고 하면서 손사래 치는거 개웃김 ㅋㅋㅋㅋㅋㅋㅋ
생대죽이 살아있었구나
“천년동안 챕터마스터일 하고있는 단테라고합니다.” “뭐 시발 천년?”
로부테가 살아있, 아니 근데 짬밥이 첝년이라고?
아부지 침대 부서질까 걱정되면 바닥에서 주무시죠? 깔깔
1. 길리먼! 내가 놈을 처리했어야했다! 왜 생귀대신 안죽은거지! 2. 로부테 살아있었구나..!
ㄹㅇ 라이온 소설은 헤러시때 개지랄한거 전부 세탁될정도로 잘나왔음 - dc App
야자수 조카가 살아있다고? 아 ㅋㅋㅋ 그새끼가 프라이마크만큼 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