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위키인가 어디서 접해서 확실치 않지만
내가 아는 카오스신들은 지성체의 감정으로 성장하는데

이 다크킹은 무슨 감정에서 나왔을까?
당시 황제가 주장했던 임페리얼 트루스 에 반하고
황제가 있었을때는 황제교는 막 씨앗이었을 시점인데

그래서 내가 생각해본게
황제는 대성전이라는 은하단위의 대숙청은 벌였는데
이때 휘쓸린 외계인들의 원한,비탄,절망등 감정이
다크킹의 재료가 아닐까? 생각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