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위키인가 어디서 접해서 확실치 않지만 내가 아는 카오스신들은 지성체의 감정으로 성장하는데 이 다크킹은 무슨 감정에서 나왔을까? 당시 황제가 주장했던 임페리얼 트루스 에 반하고 황제가 있었을때는 황제교는 막 씨앗이었을 시점인데 그래서 내가 생각해본게 황제는 대성전이라는 은하단위의 대숙청은 벌였는데 이때 휘쓸린 외계인들의 원한,비탄,절망등 감정이 다크킹의 재료가 아닐까? 생각듬
정복의 신?
증오의 신 일거 같음
말랄 대센 나타난 자기부정의 신
굳이 신격의 조건이 감정일 필요도 없음. 엘다 신들이나 대의의 신이 뭐 무슨 감정의 집합체는 아니잖아 - dc App
다크 킹은 카오스 신이잖아
지성체의 감정과 욕구, 즉 사념이 워프에서 집합체가 된 게 40k의 신격인데 어떤 감정 하나가 딱 다크킹을 만든다! 이러는건 좀 - dc App
'아 씨발 좆같아서 겜 엎고싶네'의 신 - dc App
책 제목처럼 종말과 죽음의 카오스신 아니겠노
탈모의 신
호루스가 잉태한 다크킹은 말랄 아닐까?
영광, 권력, 권위의 신 아닐까 프마들도 영광과 권위를 먹고 산다고 묘사되고
다른 신들이 소유하지 않은 감정인 공포 이런 거 아님?
신앙, 숭배, 광신 이런 거 아니려나 숭배도 결국 공포에서 나온다는 논리로 공포의 신이 될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