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s actually a fairly interesting duality here between Horus and the Emperor- Horus is now ascended to true God-like power, but is very much fettered by a mortal perspective whereas the Emperor has the perspective and arrogance of a God, but sets aside the power for the future of humanity (though he of course remains absurdly potent anyway.)
호루스와 황제 사이에는 매우 흥미로운 대비가 보여진다.
호루스는 이제 진정한 신과 같은 영역에 올라섰지만, 필멸자적인 관점에 얽매여 있는 반면, 황제는 신적인 관점과 오만함을 가지고 있음에도 인류의 미래를 위해 권능을 포기한다.(물론 그는 여전히 터무니없이 강하다)
황가햄 진짜 초인이네. 니체가 봤으면 손발 지문 닳아 없어질때까지 물개박수칠듯
니체도 사람 학살하고 다니는건 많이 부정적으로 보지 않았나 - dc App
그래봐야 결국 학살자고 작가들이 황제 방법이 틀렸다고 인증까지 해줬으니 니체가 박수치진 않았을거 같음 - dc App
근데 학살말고는 스피드런 달성방법이 없어서 - dc App
황제도 시간 존나 넉넉하게 주어졌으면 나름 유화책 썼을걸, 언제 ㅈ될지 모르니까 호다다닥 진행해야 하니까 학살같은건 부가적으로 여긴거지
니체도 인류의 마리수가 조단위를 넘어서면 관점이 바뀔지도 - dc App
니체왈 남자가 할 건 전쟁이고 여자가 할건 애 키우기다. - dc App
니체가 뒷목잡는 소리
TTS 팟캐스트에서 히포크리시 히포크리시 히포크리시 하면서 황제 깐거 생각난다
니체는 절제나 순종같은거 극혐하던 양반인데 황제 싫어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