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귀는 그래도 호루스를 막으려다 영웅이자 순교자로서 죽은 반면


페러스는 실패자로 죽었잖아

후퇴해야 했는데도 빡쳐서 펄그림 죽이려 달려들다 목잘리고

그러면서 주변 아핸도 같이 다 뒤지고

블엔이 사후에도 생귀 가르침을 따르려 하는 반면 아핸은 페러스 가르침을 뒤튼게

군단 성향차이 외에도 그런 상황차이도 있었을것같음

페러스가 생귀처럼 영웅적으로 죽었으면 그래도 아핸은 지금보단 낫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