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내가 실종된 함선 안에서
커다란 손을 하나 찾았다고
그게 내거라 단정해서 1만년동안 모셔왔다는건가?
아.. 네..
죽은 내 아들들의 이름을 그 뼈에 새기기도 하고 그랬다지?
네... 그게.. 네..
단순히 손이 커서 프라이마크의 손이라고 여겼다는 건가?
그게..네...
그.. 건틀렛도 끼워져 있었구요..
자네에게 해줄 오그린 전사 얘기가 있네
에에..?
그러니까
내가 실종된 함선 안에서
커다란 손을 하나 찾았다고
그게 내거라 단정해서 1만년동안 모셔왔다는건가?
아.. 네..
죽은 내 아들들의 이름을 그 뼈에 새기기도 하고 그랬다지?
네... 그게.. 네..
단순히 손이 커서 프라이마크의 손이라고 여겼다는 건가?
그게..네...
그.. 건틀렛도 끼워져 있었구요..
자네에게 해줄 오그린 전사 얘기가 있네
에에..?
그 얘기 들으니까 말인데, 진짜로 아즈라엘이 쓰고 다니는 투구 그거는 정체가 뭘까. 암만봐도 사자 양반이 쓰고 다니던 게 아닌데.
불칸 성물들도 사실 불칸이 직접 썼다는 증거는 없는 물건들이었지?
불칸이야 뭐 대장장이 속성도 있어서 만들어 놓고 별로 안 쓴 거라고 하면 할말은 없는데 사자 이 양반은...
그냥 라이온이 개선식에서 한번 써보고 준거 아닐까? - dc App
주먹왕 오그린
프라이마크가 기억하는 오도짜세 오그린이면 제국의 영웅이 맞긴하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