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바운드 간판 파티로도 출연한 이 덩치 큰 실바네스 친구는 쿠르노스 사냥꾼으로, 사람의 2배가 넘는 덩치에 카오스 전사를 맨손으로 확찢해버릴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이런 무지막지한 피지컬 탓에 뭔가 최전선에서 싸우는 충격보병 포지션일 것 같고 그림에서도 자주 그렇게 나오는데, 사실 얘네들은 의외로 소규모 그룹으로 움직이며 군대의 선두에서 적을 감시하고 보고하는 정찰병이나, 중요한 적장을 추적해서 죽이는 암살자 역할을 주로 맡는다
덩치가 저렇게 큰 놈들이 어떻게 암살을 하냐 싶겠지만, 일단 설정으로는 알라리엘의 마법 때문에 생각보다 날렵하고 조용하게 움직인다
햄타지-아오지의 전통인 '정찰병 포지션인 애들한테 아찐 설정 붙이기'는 여전해서 쿠르노스 사냥꾼이라는 이름처럼 영원여왕 못지 않게 쿠르노스에 대한 신앙심도 강하기 때문에 몇몇 실바네스들은 영원여왕보다 다른 신에게 더 충성하는 게 아니냐! 하고 이들을 별로 탐탁치 않게 생각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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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눈앞에서)
이상하게 암살(목격자 없애는 학살 or 무쌍)이라는 설정이 흔한 편인가? 햄탈 악쉬나도 그렇고, 타이라니드 신규 그 괴수 병종도 비슷한 설정 가지고
오함마 쪽에서는 자주 보이고 옆동네 인피니티에서도 하사신 중에 원조처럼 대놓고 달려들어서 칼찌하는 병종이 하나 있었던 걸로 기억 - dc App
생각해보니까 페그오에 나오는 원조 하산 사바흐도 암살자인데 생긴 게 전혀 암살자같지가 않았지 은근 흔한 것 같음ㅋㅋㅋ - dc App
요즘 대세는 밀정형식이 아닌 학살이다 인가봄
에초부터 암살자는 약먹고 목표앞에서 검기난동하는 놈들이라고 - dc App
암살이 언제부터 목격자가 없거나 아무도 모르게 하는거였지 그냥 옛날 찐 닌자들처럼 진흙 뒤집어쓰고 엎드려있다가 지나갈 때 벌떡 일어나서 칼찌하고 도망치다 뒤져도 암살임 주요인물 지정하고 몰래 들어가서 죽이는거면 죽인뒤 들키든 실행자가 죽든 뭐든 일단 암살임
귀환은 사치일 뿐
정보추! - dc App
이 새끼들 모델 스펙생각하면 다 죽이고 암살할만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