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베로겐의 아들, 제국의 황제여. 내 말이 들리는가...
듣고 있네, 불사조 왕이여.
카오스를 물리치기 위해 그대가 힘을 합쳐야 할 존재가 있다네... 나는 장막을 들추고 미래를 엿보았으니, 그대에게 내 지혜를 나누어 주리라....
뿌우.
????????????????????????????????????????
나가쉬는 스스로 희망을 만들었네... 구원의 희망... 오직 그만이 카오스를 물리치고 모든 영역에 평화를 가져올 수 있지...
미친소리!!!!!!!!!!!!!!!!!!!!!!!!!!!!!!!!!!!!
나가쉬가 이룬 모든 영역의 평화 - 모든 생명의 안락사와 언데드화
앗아
평화가 배드엔딩이잖아 ㅋㅋㅋㅋ - dc App
으아악 아니야 저 천하의 개썅놈이 희망일 빠엔 걍 빠요엔 하고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놈(마그누스)이... 젤나가다.
자살함.. 아 이러면 해도 의미없구나 - dc App
사실 말레키스가 트루 피닉스 킹인 것도 나름 비슷하지 않나 ㅋㅋㅋ - dc App
말레키스가 트루 피닉스인 거랑 뭐가 다름?
체인질링 아닌지 한번 망치로 뚜따해보자
고 짐고가 고 지그마 고의 줄인말이었냐
카오스입장에서도 개끔찍한엔딩ㅋㅋㅋㅋㅋㅋ
근데 원작도 소통이 없을 뿐 큰 개요는 비슷하게 갔잖아 ㅋㅋㅋ
어쩔수 없이 저 개새끼랑 협업하자랑 저 개새끼가 희망이자 구원이다 라고는 천지차이지 ㅋㅋㅋㅋㅋㅋㅋ
옆집기준으론 케리건은 애초에 그런용도로 만들어진거고 나가쉬는 병신이지만 능력이 개쩔어서 어쩔수없는거 아니였음?
그냥 세계 불타도록 내비두자..
렛 더 올드월드 번 - dc App
지그마가 구애하고 카오스가 경악한 사내
욕도 아니고 칭찬도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