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스 얘 자기가 황제의 아들이라는 거에 자부심 엄청 있어보이던데
배신감 느낄지 아니면 곱게 받아들일지
러스 반항아처럼 보여도 황제빠돌이라 결국 수긍했겠지
"아버지 은퇴하시면 정원 딸린 아늑한 주택에서 개 키우며 살고 싶다고 하셨죠? 여기 목줄이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ㅋㅋ1일 3산책 보장해달라고요ㅋㅋㅋ
길리먼 파운딩도 처음에는 고까워하다가 나중엔 신나서 한 거 보면, 황제 명령에 대해 결국 수긍할 듯
걍 보면 펜리스 돌아가서 퍼리짓이나 했을듯
그냥 매그너스 하반신 불수 만들 일에만 정신팔려서 아무 생각없지 않을까?
러스 반항아처럼 보여도 황제빠돌이라 결국 수긍했겠지
"아버지 은퇴하시면 정원 딸린 아늑한 주택에서 개 키우며 살고 싶다고 하셨죠? 여기 목줄이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ㅋㅋ1일 3산책 보장해달라고요ㅋㅋㅋ
길리먼 파운딩도 처음에는 고까워하다가 나중엔 신나서 한 거 보면, 황제 명령에 대해 결국 수긍할 듯
걍 보면 펜리스 돌아가서 퍼리짓이나 했을듯
그냥 매그너스 하반신 불수 만들 일에만 정신팔려서 아무 생각없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