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맨한 영토에서 아웅다웅거리는 타우 소설을 보면  
독자가 우해머40k 세계관 상황을 알고
타우가 느끼는 감정에 비교해보며
올라오는 카타르시즘을 겪으니까 타우가 좋은거아냐?

사실상 신생종족이고 워프조차 사용못하는 종족에
우주의 현 상황과 진실을 어느정도 깨달아가는 파사이트 캐릭터 존재가 가장 크다고 생각됨
물론 타우가 카오스 프마상대로 뚜까패서 이긴다는 이야기가 나온다면 극혐오 제노새끼들이라고 평가하겠지만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