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누스를 생포해 오기만 해도 현 상황 해결각이 나오건만
정작 그 이유는 말해줄 수도 없고(웹웨이 전쟁에 비장의 수단 다 갈아넣는 중)
러스 보낸 다음 단 한 번이라도 내가 시킨 대로만 해주라 야만인 샛키야 하며 기도했을 텐데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허리 분질러서 워프로 보냈다는 얘기 듣고 ㅎㅎ하며 해탈했을 듯
마그누스를 생포해 오기만 해도 현 상황 해결각이 나오건만
정작 그 이유는 말해줄 수도 없고(웹웨이 전쟁에 비장의 수단 다 갈아넣는 중)
러스 보낸 다음 단 한 번이라도 내가 시킨 대로만 해주라 야만인 샛키야 하며 기도했을 텐데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허리 분질러서 워프로 보냈다는 얘기 듣고 ㅎㅎ하며 해탈했을 듯
뭐 황제라면 러스가 그럴 수도 있을거라 생각하고 마음의 준비 정도는 했을 듯. 정작 그 뒤로 말카도르나 황제나 딱히 견책하는 것도 아니었고
Wolfsbane에서 황제가 러스 보고 자살 임무나 다음 없던 호루스 죽창 찌르기 미션을 맡긴 건 결자해지의 의미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자기는 아버지의 총애받는 아들이라고 착각하던 러스가 황제가 준 창을 통해 진실을 깨우치기도 했으니 - dc App
현장에 있던 발도르는 맘같아선 러스 대가리 쪼개고 싶었을듯
발도르까지 딸려 보냈는데 결국 그 사단을 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