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의 듣보잡 챕터가 제노와 헤러틱을 베어나가며 황제께 헌신하며 챕터를 키워나가던가
설정에서 간간히 언급만 된 레니게이드 챕터를 직접 플레이 해보면서 제국과 헤러틱 간의 줄타기를 하거나
플레이어가 타락해서 모성 전체를 카오스에 바치고 데몬월드화 한다던가 존나 재밌을거 같은데
설정에서 간간히 언급만 된 레니게이드 챕터를 직접 플레이 해보면서 제국과 헤러틱 간의 줄타기를 하거나
플레이어가 타락해서 모성 전체를 카오스에 바치고 데몬월드화 한다던가 존나 재밌을거 같은데
야스 포 야스갓 컨플 개기대되는데
개발자 인터뷰상 사만 토탈워는 이게 만들어도 토탈워 같을까 싶을 작품이여서 앵간해서는 안할꺼라고 밝혔더라
개발자 인터뷰는 믿는게 아냐 지들 꼴리는대로 입터는거임
돈만 된다는 확실한 껀덕지만 있어도 개발자 갈아넣을껄?ㅋㅋㅋㅋ
앵간한 갓겜이 아닌 이상 잘 모르겠네. 햄탈워는 단순 기존 워해머 팬만 잡아서 그렇게 잘된건 아니여서
사만 토탈워 만들면 역탈충들한테 CA직원들 효수되서 본사앞에 걸려있을걸
어짜피 마이너 팬덤의 마이너 게임인데 효수니 뭐니 운운해봐야 병신같을뿐임.
참회의 성전 겪고있는 챕터 부흥시켜보기 (엄백호 플레이) 같은거도 재밌겠는데 ㅋㅋㅋㅋㅋ
엄백호 플레이가 재밌냐;; 그건 그냥 썩은물의 심심풀이 컨텐츠자너;;
라멘터 살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