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의 듣보잡 챕터가 제노와 헤러틱을 베어나가며 황제께 헌신하며 챕터를 키워나가던가

설정에서 간간히 언급만 된 레니게이드 챕터를 직접 플레이 해보면서 제국과 헤러틱 간의 줄타기를 하거나

플레이어가 타락해서 모성 전체를 카오스에 바치고 데몬월드화 한다던가 존나 재밌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