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해머 자체가 씹덕 병신 페미 일베충 별의별 병신새끼들을 다 끌어모으는 프랜차이즈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이 그림 다크한 4만년대의 스페이스 오페라가 뭐가 문제인진 모르지만


이 마이너한 프랜차이즈는 선천적으로 개 병신새끼들을 존나게 끌어모으는 네오디뮴 자석같은 존재다.


아마 그림다크한 설정이 중2병 환자들을 스믈스믈 끌어모으는 모양이다.





미니어처 게임으로 시작했지만 굉장히 매력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있고, 미디어믹스도 꽤 되서 게임도 여럿 나오고 소설도 나오고


몇십년만에 스토리 진행도 빨리빨리 되가서 예전부터 이 프랜차이즈 좋아하던 사람들한테는 그야말로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매일매일이 즐거운 시기일텐데


2010년으로 돌아가서 몇년 있으면 프라이마크가 귀환하고 커스토디안 가드가 팩션으로 나오고 토탈워에서 워해머 판타지를 가져다가 쓴다고 알려주면


소설 읽는 설정 덕후던 보드게임하는 보덕후든 게임하는 겜덕후든 하나되서 만세삼창에 즐거워서 하하호호 할거같은데





좀 정상적인 새끼들이 모여서 하하호호 소설읽고 이야기 나누고


가끔 만나서 같이 보드게임이든 PC게임이든 즐겁게 즐기면 될텐데


최소한 이 한국에서는 이 프랜차이즈에 끌리는 이상자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




내가 기억하는것만도 열손가락이 모자랄 지경인데






irc 친목질에 야짤 존나 달리던 새끼들도.


진스틸러 사지절단 임신 야설 쓰던것도.


타이라니드 촉수물 야짤 올리던 것도 


원베에 그쪽 드립 섞어가며 번역글 올리던것도 .


다음카페에서 페미니스트짓 하면서 정작 자기는 아이돌 얼평하고 다니던것도


번역하는걸로 온갖 유세에 좆목하면서 좆비비면서 념글 올려놓으라고 하던것도


사람고기 먹고싶다던 소리 하던것도.


타 팩션 비하하다 도게자 인증한것도.


게이 애니 달리고 패드립 치던것도.


그깟 물감 살돈 없냐고 패드립치면서 물감 비싸다고 징징대던 글 올리던것도.


번역러한테 헤러시 소설 살돈으로 니 통장 잔고에나 보태라던 씹덕도


죽창 찌르다가 지금도 안좋은 행보로 같이 게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까이는것도.


승덕질에 미쳐서 더티플하다가 사과글 올리고 빤스런한것도.


칼로 탱크 자르는 스페이스 오페라에 인구수가 안맞는다고 깽판치는 설정나치도


무엇보다 게이 일베 트젠 도배충까지. 






무슨 나방을 이끄는 가로등도 아니고 이 프랜차이즈에 끌리는 놈들 중에 이상한 놈이 압도적으로 많은건 사실임





그래도 갤 좆같이 많아져서 왔다갔다 하기 싫으니까 좀 잘해보자





과거는 좀 반면교사로 삼던가 해야지 좀 더 있으면 이제 워해머 인식이 던파처럼 정공이나 이상자들만 빠는 프랜차이즈 소리 들어도 할말이 없어 ㅅㅂ






시발 무슨 워해머 관련 갤러리만 햄갤 미마갤 블보갤 블랙 라이브러리 갤러리 햄탈갤 몇개야 



하긴 시발 갤을 새로 파면 뭐함 어짜피 있던 인간들 그대로 있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




당장 저 아래 올라온 만화에 주옥같은 명대사 치던 분들 아직 여기도 많이 있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