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기억에 남는건 이거임

몇년에 걸쳐서 집요하게 길리먼 인자약 약골, 숫자세는거밖에 할줄모르는 과대평가된 좆병신 거품이라고 우기고

길리먼이 로가를 비웃고 조롱했으며 로가의 반역은 모든인류를 위한 정당한 대국적 결단이었다고 쓴놈


누가보면 로가 본인인줄 알겠던데 도대체 길리먼한테 뭔 원한이 그렇게 맺혔던걸까

사실 한놈도 아니었던거 같은데


그 다음으로 기억에 남는건 무고한 희생양 마그누스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