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마크들은 한 명이 부활을 할 때 마다

제국에게 막대한 페널티랑 프라이마크 개개인에게

엄청난 시련을 이겨내게 만들었음...


길리먼 라이온 둘 다 부활하면서 시련의 상대로

같은 형제였던 데몬 프라이마크와 싸워야 했고

카오스 마린들 수십 수백명과 싸워야 했음...


하지만 둘 다 극복하고 멋진 캐릭터성을 가지게 되었는데...



아바돈은 어째...

갈수록 포지션이 애매해짐


얘는 블랙리전 대빵이고 죽으면 안되는 1코인 생명

이건 알겠는데 워마스터 직함 때문인지 개싸움을 거의 안함


제국의 프라이마크와 다시 싸움 붙이면 이기든 지든

팬들이 만족하기 힘드니까 붙이지 않는 것은 이해해도

드라크니옌 같은 전설적인 무기 가지고 있으면...


케인 아바타 이상가는 우주적 괴물들 많은데

그런 애들을 부하들을 직접 이끌고 쓰러뜨리거나 좀 멋있는 장면이

나와야 하는데 전형적인 높으신 몸 포지션으로 임가 연대 양학이나

같은 티어의 마린들이나 양학하고 있음...

얘는 그게 너무 별로임...



지기스문트 격파가 그나마 최고의 전적이긴 한데

워프에 있어서 노화가 거의 없고 카오스 축복에 데몬웨폰도

들고있는 놈이 다 늙어서 약해진 지기스문트 이긴 것이 뭐 그렇게

대단한 전적임...



하여튼 GW가 아바돈을 취급하는 것이 너무 별로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