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마크들은 한 명이 부활을 할 때 마다
제국에게 막대한 페널티랑 프라이마크 개개인에게
엄청난 시련을 이겨내게 만들었음...
길리먼 라이온 둘 다 부활하면서 시련의 상대로
같은 형제였던 데몬 프라이마크와 싸워야 했고
카오스 마린들 수십 수백명과 싸워야 했음...
하지만 둘 다 극복하고 멋진 캐릭터성을 가지게 되었는데...
아바돈은 어째...
갈수록 포지션이 애매해짐
얘는 블랙리전 대빵이고 죽으면 안되는 1코인 생명
이건 알겠는데 워마스터 직함 때문인지 개싸움을 거의 안함
제국의 프라이마크와 다시 싸움 붙이면 이기든 지든
팬들이 만족하기 힘드니까 붙이지 않는 것은 이해해도
드라크니옌 같은 전설적인 무기 가지고 있으면...
케인 아바타 이상가는 우주적 괴물들 많은데
그런 애들을 부하들을 직접 이끌고 쓰러뜨리거나 좀 멋있는 장면이
나와야 하는데 전형적인 높으신 몸 포지션으로 임가 연대 양학이나
같은 티어의 마린들이나 양학하고 있음...
얘는 그게 너무 별로임...
지기스문트 격파가 그나마 최고의 전적이긴 한데
워프에 있어서 노화가 거의 없고 카오스 축복에 데몬웨폰도
들고있는 놈이 다 늙어서 약해진 지기스문트 이긴 것이 뭐 그렇게
대단한 전적임...
하여튼 GW가 아바돈을 취급하는 것이 너무 별로긴 해...
진 놈들 생각해야지 야자수한테 개털렸다면 자살말릴껄 - dc App
데프마들의 꼭두각시나 반대로 정치게임에서 줄타기 하는 모습이 강조되어야하는데 "어이 삼촌들, 내가 너글로 가면 3대 리전 다 너글한테 지는거 알지? 처신 잘해!" 이런 느낌으로 다가오니까
호헤때 엔드리르 하르 같은 네임드 여럿 썰었잖어~
개네도 평범한 마린 기준에서 괴물이지 케인 아바타 같은 우주 괴물이랑 비교하면 평범하잖음...
adb가 블랙리전 3부를 기똥차게 잘써야하는데 자포자기한듯
아바돈자체가 카스마 진영에 이렇다할 다른 대안이 없어서 계속 밀어준 캐릭터다보니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애매하게 갈듯
지금이 저점 매수할때다 앞으로 몇년만 더 존버하면 아바돈 뜬다
그때가서 내가 예전에 아바돈 알아봤다고 하면 아무도 안알아준다 지금부터 블랙리전 코인 타자
위키충들 검거완료 - dc App
무력이 애매해도 밀어주는 방법 많은데 작가들이 행정 옥좌에 오른 아바돈이나 카리스마 있는 아바돈을 안 보여주니까 문제임.
소설에선 꽤 카리스마있는 모습 자주 보여준다는데 딱히 그거 아니었음?
쉴드치는 사람이 좀 이빨 섞은건가
꼭 일기토만이 전부는 아니니까 그건 상관없는데 중요 캠페인에서만 얼굴 빼꼼하고 나오는 배경인물 역할 하는 게 문제인듯? - dc App
아바돈을 띄우려면 엑스트라로는 안되고 모델 있는 캐릭터야 하는데, 그 캐릭터가 죽으면 안되니깐 저리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