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영문인지는 몰라도 간만에 프라이마크씩이나 되었으니
오래 이 자리에 앚아서 찐따 프라이마크짓 오래오래 재미있게 하면서 군단원들이랑 놀고 싶은데,
문제는 황제가 프마들 다 숙청할 예정이고
자신은 배반자임.
황제랑 다른 프라이마크들 사이에서 눈치 개많이 보면서
역사대로 나도 호루스 따라야 하나..아니면 황제편 들어야하나..
근데 황제편 들어서 황제가 승리했는데 이후 숙청당하면 어쩌지 노잼인데;:
이러면서 심리적 고민 엄청많이할듯.

만약 충성파였다면 최대한 간 보면서 지켜보다가 나섰을듯..자가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