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북: 큰틀의 세계관 소개, 주요 팩션 설명, 지금까지 일어난 스토리와 역사가 담겨있음
코덱스: 팩션별 설정과 역사 소개, 병종별 설정, 위 룰북에서 소개된 큰 틀의 스토리에서 이 종족은 뭘 했는지 등이 담겨있음
캠페인북: 실질적인 스토리 진행을 담당. 40k의 개더링스톰, 다모클레스, 비질러스, 판타지의 엔드타임 등이 여기 속함.
소설: 지땁의 자회사인 블랙라이브러리에서 출간하는 소설. 큰 틀의 스토리보다는 이미 벌어졌던 과거의 일이나 사이드한 스토리들을 담고 있음.
종족별 설정이나 스토리 진행은 캠페인북으로 진행되고, 이후 새로 나오는 코덱스나 룰북에 지금까지 일어난 역사처럼 담기게 됨.
세 책들 모두 설정보다는 룰이 메인이다보니 이런이런일이 있었습니다~ 방식의 나레이션 형식으로 간단히 적혀있고,
중간중간 주요 인물들의 대화 같은게 담겨있음.
흔히 우리가 말하는 소설에서 진행되는 내용은 대부분 알면 좋은데 몰라도 큰 문제는 안되는, 큰틀의 스토리에 크게 영향은 없는게 대부분임.
호루스 헤러시만은 소설이 메인임.
지땁 모든 설정이 소설 통해서 진행되는줄 아는 사람들이 은근 많길래 적어봄
이런 정보 좋다.
그럼 배틀퉘은 코덱스냐 룰북이냐 둘을 스깐건가?
배틀톰이 코덱스. 코어북이 룰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