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fb1d125eede31a47cbec4ac&no=24b0d769e1d32ca73fed87fa11d02831d60f24b7b88547ae241c922215c3f73264c5ea62cd90705e1821b2c2e381cda54ae18785b8a87cb31d9b266e4b077d368f66bf9fbcf284




룰북: 큰틀의 세계관 소개, 주요 팩션 설명, 지금까지 일어난 스토리와 역사가 담겨있음


코덱스: 팩션별 설정과 역사 소개, 병종별 설정, 위 룰북에서 소개된 큰 틀의 스토리에서 이 종족은 뭘 했는지 등이 담겨있음


캠페인북: 실질적인 스토리 진행을 담당. 40k의 개더링스톰, 다모클레스, 비질러스, 판타지의 엔드타임 등이 여기 속함.


소설: 지땁의 자회사인 블랙라이브러리에서 출간하는 소설. 큰 틀의 스토리보다는 이미 벌어졌던 과거의 일이나 사이드한 스토리들을 담고 있음.



종족별 설정이나 스토리 진행은 캠페인북으로 진행되고, 이후 새로 나오는 코덱스나 룰북에 지금까지 일어난 역사처럼 담기게 됨.


세 책들 모두 설정보다는 룰이 메인이다보니 이런이런일이 있었습니다~ 방식의 나레이션 형식으로 간단히 적혀있고,


중간중간 주요 인물들의 대화 같은게 담겨있음.



흔히 우리가 말하는 소설에서 진행되는 내용은 대부분 알면 좋은데 몰라도 큰 문제는 안되는, 큰틀의 스토리에 크게 영향은 없는게 대부분임.



호루스 헤러시만은 소설이 메인임.




지땁 모든 설정이 소설 통해서 진행되는줄 아는 사람들이 은근 많길래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