앶1부터 시작해서 마크 오브 카오스 같은 워햄 게임들 한번씩 둘러보고 있는데 익숙한 목소리들 겁나 많이 나옴
2000년대가 워햄 RTS들이 워낙 많이 나온 탓인지 당장 앶1이랑 판타지를 다룬 마크 오브 카오스에서 캐릭터들 목소리 들어보면 전부 한번씩 들어본 목소리들임
가브리엘 성우도 많이 겹치는 것 같고, 오크 보이즈 같은 경우에는 햄탈에도 들리더라
마크 오브 카오스에서 카오스 주인공 목소리 듣고 가장 먼저 떠오른 게 '아 잠깐 이거 앶1 코른 버저커 목소린데'였다
외국은 원래 성우 돌려돌려돌림판 자주한다잖아
그건 한국 아녔어? 사람이 적어서
외국 심슨 성우들 봐라 한 성우가 맡는 배역이 한둘이 아니여ㅋㅋ
일본이 유난히 성우시장이 존나 큰 거지 서양도 성우들 돌려쓰기 겁나 심함
한국은 성우가 적은게 아니고 방송사 밥그릇 문제랑 주연성우 유행 쏠림 문제. 미국쪽은 땅이 넓으니 오히려 풀이 좁아지는것도 같고, 인종이나 장르(일본아니메 성우는 일본 애니만 한다던가) 관련 제약도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