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다른 의미로 리만 러스
칸빼고 다 충성파다운 사람들뿐인데
그나마 페러스가 펄그림이랑 기차놀이하러 같이 가면 어쩌지 우려는 해볼만할듯
알파리우스
호루스 생귀가 넘어올 거라는거 꽤 믿고 있었던거 같은데 실제로 함정판 것도 헤러시 발발 전에 블엔이랑 생귀 워프에서 실종됐었고
호루스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페러스 매너스. 펄그림이 설득 100% 가능하다 해서 믿고 있었는데 실패한 것 땜시 이스트반 V에서 충성파 반격을 정면으로 받아내는 역할이 엠칠한테 맡겨졌지
라이온이랑 생귀는 멀리 헤러시 시작 전에 멀리 떨어뜨려두려고 수작질했고, 러스는 프로스페로에서 충성파 군단끼리 공멸시키려 했고, 로갈 돈은 설명이 불필요하고, 불칸도 반역할법한 프라이마크는 아니고, 코락스는 호루스랑 사이 최악이었으니 안되고
길리먼도 딱히 반역자 타입은 아니니 칸이랑 페러스 제외하면 없는듯?
조금 다른 의미로 리만 러스
칸빼고 다 충성파다운 사람들뿐인데
그나마 페러스가 펄그림이랑 기차놀이하러 같이 가면 어쩌지 우려는 해볼만할듯
알파리우스
호루스 생귀가 넘어올 거라는거 꽤 믿고 있었던거 같은데 실제로 함정판 것도 헤러시 발발 전에 블엔이랑 생귀 워프에서 실종됐었고
알파리우스
호루스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페러스 매너스. 펄그림이 설득 100% 가능하다 해서 믿고 있었는데 실패한 것 땜시 이스트반 V에서 충성파 반격을 정면으로 받아내는 역할이 엠칠한테 맡겨졌지
라이온이랑 생귀는 멀리 헤러시 시작 전에 멀리 떨어뜨려두려고 수작질했고, 러스는 프로스페로에서 충성파 군단끼리 공멸시키려 했고, 로갈 돈은 설명이 불필요하고, 불칸도 반역할법한 프라이마크는 아니고, 코락스는 호루스랑 사이 최악이었으니 안되고
길리먼도 딱히 반역자 타입은 아니니 칸이랑 페러스 제외하면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