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문화 자체가 싸움, 명예에 환장하니 끝없이 전쟁하는 40K에 최적화된 성격이고


스마는 죽을 때까지 전투만 해서 피로해하는 기색 보이는데, 얘네는 좀 힘들면 그냥 자기 행성에서 유유자적 양반놀이하면서 살아도 됨


제국에서도 다른 팩션들은 대부분 소모품 취급받는데, 얘네는 자치권 많이 받아서 자기 나와바리에선 왕임


젊어서 신나게 전투하다가, 늙어선 푹신한 침대에 누운 채로 자식이나 손자들 자라는 거 보다가 죽을 수 있는 애들이 얘네일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