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가 길리먼에게 읽어줬다는 햄릿이나
말카도르가 가지고 있었다는 고흐의 해바라기

말만 테라지 지금 지구하고 거의 연관성 찾아보기 힘들어서 그런가, 저런 언급보면 뭔가 감상이 묘해져.
저기도 결국 지구고 지금 인류 미래구나 싶은게.
저 끔찍한 미래에서도 예술은 존재하고 말 그대로 시대를 초월한 명작의 가치는 인정받는구나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