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움울하고 어두운 먼 미래...
- 내가 방해 한건 아니길 바라지.
- 그럴리가요, 로드 캡틴 !
- 시스터, 자네를 위한 기묘한 작은 계획이 있어
- 로드 캡틴! -- 다리가 !
- 이 상처는 자네가 감당 할수 없어 보이는군
- 그래도 도움은 줄 수 있겠지
- 그러면 제가 어떻게 할까요?
- 로드 캡틴, 이것도 당신의 또 다른 속임수 군요.
- 내가 왜 그런 비난을 받아야 하는거지?
- 어쩌면 다른 설교가 당신에게 의무의 중요성을 불어 넣을거 같군요
- 단 한사람의 사적인 인도를 통해 가능하겠지
- 흐으음....
Ps. 미안하다 애들아, 집에 포토샵이 없더라 ㅋㅋ, 단어랑 안맞는 부분이 있는대 의역 해봐서 그럼.. 처음이라 단어 고유 느낌 못 살리겠더
다리한짝 날라간게 왤케 후련한 표정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 보벼보벼 펜리스가 녹턴이 될때까지
아 닉이 ㅇㅇ 으로 됫네 뭐 상관없겠다만 글자색이 푸른색 된건 의어ㅣ네; pc에서 글 쓰는건 처음이라 ㅅㅂ..
저 다리는 뭘로 지졌길레 불씨가 남아있는거냐
멜타 쐈나봄 ㅋㅋㅋ
근데 로드캡틴이 어디 소속임? 커미사르인가?
커미출신 로그 트레이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