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렉키 소설 판매량에 지땁이 감명을 받았는지 2년만에 드렉키 장편 소설이 또 발매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번 소설은 샤이쉬에서 실종된 하늘항구인 바락 미노즈를 배경으로 할 예정이라 하며
그렇기 때문에 드렉키도 챠몬의 바락 모나르를 떠나 샤이쉬인가 울구인가로 향할 예정이라고
그런데 에오지 로어를 잘 아는 사람들이라면 한가지 의문점이 들수도 있다.
Q.챠몬의 모든 렐름게이트는 벨붕이가 전부 파괴해서 고립된 상태 아녔나요?
그에 대한 대답은 이렇다. 드렉키는 벨붕이조차 모르는 렐름게이트를 알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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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Malgun Gothic', '맑은 고딕', AppleGothic, sans-serif;">잃어버린 카락(드렉키 플린트 단편 소설)-1 </span> <span style="font-family:'Malgun Gothic', '맑은 고딕', AppleGothic, sans-serif;"><span style="font-family:'Malgun Gothic', '맑은 고딕', AppleGothic, sans-serif;">케드렌, 내가 잘못 이해했다면 말려줘, 그러니까 에일슬링 호를 저기로 끌고 가서 당신이 그 일을 하게 도우란 이야긴가?'케드렌이 말했다. </span>gall.dcinside.com챠몬은 메인렐름이 하나의 땅덩이로 돼있지 않고 수백만개의 서브 렐름들로 구성되어있다.
이중 옛 아크로미아 제국의 잔해가 모여있는 장소를 아드로마이트 스카이숄 줄여서 스카이숄이라고 부른다.
이 챠몬의 외곽부에 위치한 스카이숄에는 인터스텔라의 가르강튀아 마냥 모든걸 빨아들이는 테스튜디네스의 눈이라는 장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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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카넛의 맹세)챠몬의 지상이 박살난 이유앞내용:에일슬링이 떠나고 드디어 조용해지자 부적에 관하여 조사하기 시작한 드렉키레라루스를 심문하지만 그녀는 대부분의 질문에 당사자에게 직접 물어보라 답할 뿐이였다.gall.dcinside.com
옛 제국의 수호신이 추락한 장소인데. 그뒤로 불안정해져 아래와 같은 풍경이 됐다고.
"그는 망원경을 닫았다. 눈앞에 펼쳐진 거대한 소용돌이를 보기 위해 망원경이 필요하지는 않았다.
소용돌이가 1층에서 5층까지 공기를 가득 채우고 있었지만, 확대된 디테일은 전체보다는 조금 덜 무서워 보였기 때문이다. '동글리즈. 펑티 동글리즈.
고드와 레라루스가 나란히 뱃머리에 모였다. 앞쪽의 레몬색 하늘은 마치 현실이 너무 크게 압축되어 작은 거품이 빠져나가려는 듯이 주황색으로 변했다.
시선이 돌아간 곳에서는 물리 법칙이 모호해졌습니다. 거대한 에너지가 작용하고 있었고, 어쩌면 신성이 작용하고 있을지도 몰랐다.
어쩌면 더 나쁜 일이 벌어졌을 수도 있다. 거의 확실하게, 더 나쁜 것들.
드렉키는 그게 뭔지 몰랐다. 아무도 몰랐다. 아무도 살아남지 못했기 때문에"
-아르카넛의 맹세 테스튜디네스의 눈 파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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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흉악한 장소에 드렉키는 룬과 엔드린의 조합으로 제트 엔드린을 만들어 테스튜디네스의 눈의 인력에서 벗어나는데 성공한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에브토르라는 선원이 배밖으로 추락하게 됐고 다들 그가 죽은줄 알고 장례식까지 치뤄준 상황
그런데 왠걸 얼마뒤 에브토르가 멀쩡히 발견된것 아닌가. 데드 에어라는 장소를 미친사람 마냥 반복해서 이야기하며
드렉키는 그와의 대화에서 가능성을 보았고 돈을 벌 기회를 잡기 위해 테스튜디네스의 눈으로 제발로 들어갈 예정.
이번 배경인 바락 미노즈는 그의 아버지인 바제렉 플린트가 실종된 장소인만큼 풀 이야기가 많아.
여러모로 기대되는 작품이다.
반신조차 모독하는 최강의 천재 드렉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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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드론 사고방식 <<- 블랙홀에 빠졌던 동료가 미쳐서 돌아왓다 <-- 시발돈냄새가나는데? 드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