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눌님과 퀘자 테머(Quetza Temer)라는 정글행성으로 놀러왔습니다. 그런데 이 행성에는 아주 귀여운 토착종이 살고있었죠.
.
여기 그 토착종입니다. 테르반티우스라고도 불리는 이 토착종은 한때 곰보라(Comorragh)에서 살던 존재라고 합니다.
.
.
마눌님은 먼저 테르반티우스를 먹기 좋도록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준비한 소스("악몽을 깨우다(Waking Nightmare)")를 뿌려줬습니다. 그러자...
.
880이던 테르반티우스의 체력은 640으로, 240이 한번에 날아갔네요. 적당히 부드러워진 테르반티우스를 잘게 썰어봅시다.
.
여기 가져온 요리용 칼("내 시선 속으로(Held in My Gaze)")이 있네요. 썰어줍니다.
.
한번
두번
세번
네번. 테르반티우스는 이제 맛있는 음식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마눌님은 디저트도 준비해주신다고 하네요.
.
옆에서 멍때리던 드루카리를 후식으로 만들었습니다.
.
강력한 아내가 있어서 정말 행복합니다ㅎㅎㅎ
.
< 이 글은 오셀리오 가문의 후원을 받고 작성되었습니다. >
퀘자면 수녀님 종결템 하나 먹는 곳이네 이제 수녀님도 강해질듯
저 방 들어가기 전 나오는 체력 800짜리 그로테스크는 수녀님이 헤볼로 혼자 때려잡음 - dc App
시오배 볼터 11연사 갈길때 진짜 쾌감 지렸는데
발당 30-40때리니까 순살치킨되지 - dc App
히로익에 속사킨 헤볼로 14연발 쏠때 쾌감 한반 느껴보면 이게 바로 진동딜도구나 싶더라 - dc App
백발녀특)존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