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리우스는 진짜로 이 끝없는 전쟁의 답을 알고있었고


로갈돈에게 생색도 낼겸 알파리전의 위력을 보여주려고 했는데


알파리우스 본인이 허스칼들 하고 아키아무스인가 얘를 죽인게 최대의 실책인거같다


그리고 대화를 시도하는 도박을 했는데 뭐 머가리 갈려나갔다.



이런 의견이 좀 인상깊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