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리우스는 진짜로 이 끝없는 전쟁의 답을 알고있었고
로갈돈에게 생색도 낼겸 알파리전의 위력을 보여주려고 했는데
알파리우스 본인이 허스칼들 하고 아키아무스인가 얘를 죽인게 최대의 실책인거같다
그리고 대화를 시도하는 도박을 했는데 뭐 머가리 갈려나갔다.
이런 의견이 좀 인상깊었음
알파리우스는 진짜로 이 끝없는 전쟁의 답을 알고있었고
로갈돈에게 생색도 낼겸 알파리전의 위력을 보여주려고 했는데
알파리우스 본인이 허스칼들 하고 아키아무스인가 얘를 죽인게 최대의 실책인거같다
그리고 대화를 시도하는 도박을 했는데 뭐 머가리 갈려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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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오는 돌에게 설득을 시도한 로비스트 ㅋㅋㅋㅋ
설득한다면서 선빵을 쳐버림
내가 이놈을 존나 세게 한대 후려갈기면 나랑 협상 하겠지?
그거 완전 2차대전 쪽국이랑 미국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