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힘을 원하는가


고전적인 방식. 무슨 이유든 자신의 욕망을 이루기 위해 자진해서 영혼을 팔거나, 아니면 너글이 알아서 축복을 내려줌.

이렇게 타락한 캐릭터들은 대개 '자신의 명확한 의사'로 타락하고 타락 안하는 다른 선택지가 있었는데 얘가 고른거임 타락한건 지탓임...이라는 묘사가 들어감.

다른 카오스 신은 이게 메인인데 너글은 이런 케이스가 많지 않음.


ex)타이퍼스,페이토르,뫼비안 연대 등


2. 억까


너글계의 주된 전도방식. 질병-엔트로피라고 쓰고 억까의 신 답게 일단 질병 한사발 멕여서 초주검을 만들어놓고


죽을래/영원히 고통받을래/다른놈들도 너같이 고통스럽게 만들어볼래/안아프게 해줄까 사지선다를 고르게 한다.


뭘 고르던 너글의 노예나 희생양행이다. 1번과 달리 안고른다는 선택지는 없다.


ex)타이퍼스를 제외한 데스가드, 발니르, 페스투스 등


젠취,코른,슬라네쉬는 2번이 소수(ex : 브락스 공성전의 쥬폴. 세뇌고문타락당함)고 대부분 1번 케이스로 묘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