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먼들 가장 큰 특징이 뒤져도 정수소멸 되지 않는거면 다시 부활하지만 워프적 존재라 워프적 영향력이 소멸되면 추방 당한다는건데...
문제는 칸이나 루시우스 처럼 걍 카오스 신이 필멸자도 마음대로 부활시켜 줄 수 있잖아. 그럼 데몬 프린스에 목매달 필요가 없잖아.
오히려 칸이나 루시우스는 무한 리스폰인데도 필멸자라 워프 영향력 없이도 걍 물질세계에서 돌아다닐 수 있으니 어지간한 데몬 프린스들 보다도 좋은 거 아닌가 싶음.
카오스 신들이 필멸자 마음대로 부활 시켜줄수 있는거면 카오스 신도 애들이 왜 데프로 승천하려는지 모르겟다.
루시우슨 모르겠는데 칸은 데프될 수도 있는데 거부한 애 아님? 사실상 데프 취급인거고
카오스 신이 부활시켜주는게 카오스 신 맘에 들어서잖아 카오스 신 맘에 들기가 쉬움? ㅋㅋㅋ 아 나 부활시켜주세요 하면 부활시켜주는 것도 아니고
카오스 신 맘에 들기 위한 최선의 선택지가 데프 될 업적 쌓긴데
어차피 데프 될 정도로 관심 받기 VS 부활 할 수준의 관심 받기 둘다 비슷한 수준같은데 데프가 단점이 더 많은거 아닌가 싶어서
그 변덕스런 카오스 신들 상대로 '죽을 때마다 부활 시켜줄 정도로 사랑받지만 데몬 프린스로 승천할 정도로 사랑받지는 않기'는 너무 어렵지 않을까
데몬킬라 터스카 같은 경우도 있으니까 뭐 그렇게 어렵다고 보긴 힘들듯?
걔 말고 예시 한 수백 수천만 들고 오면 쉽다고 해줌
칸보다 데몬프린스가 더 많다는거부터 뭐 비교하고 말것도 없지 않나
데프는 미움받아도 정수로 살아날수있는데(모타리온) 투사들은 미움받으면 못살아남(티폰)
칸 루시우스처럼 부활이라는 컨셉이 그리 쉬운거였으면 그게 중요 캐릭터성이겠음 ㅇㅇ
ㅇㅇ 카오스 신이 관심 가져서 부활시켜줌. 근데 관심이 사라지면?
어차피 데프도 관심 가져야 가능한데 데프되는 난이도랑 카오스 신 관심 받는 난이도랑 그게 그거 아닐까
칸이랑 루시우스랑 비비는 애들이 몇있다고 그러냐 필멸자로 그급까지 못가니까 데프로 비비는거지
카오스신도라 부활이 패시브인거면 그 패시브가 자랑인 루시우스는 얼마나 병신인거임 ㅋㅋㅋ
데프는 병종으로 지칭하고 칸 루시우스는 네임드 단일개체로 지칭하는 것 자체가 난이도차이의 방증 아니겠음? 할 수만 있으면 누가 가드맨 돼서 갈려나가고 싶음 멋있는 마린 그나 커가 하고싶지 근데 안되잖아
특채랑 공채를 같은 선상에 두면 되나ㅋㅋ
일단 데프되면 본래 자기보다 훨 강해지고 권능이 생기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