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의 요새-수도원
메두사의 화산이 폭발한다거나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지질은 너무나도 불안정하기 때문에 요새-수도원만한 크기를 가지고 있는 구조물들을 지탱하거나 유지할 수는 없기 때문에, 이 챕터은 각 클랜 컴퍼니들을 위해서 거대한 이동식 요새를 만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랜드-베헤모스들이라고 불리고 있는 이 이동식 요새들은 행성의 표면을 끊임없이 가로지를 수 있으면서도, 완전히 자동적이기도 하기 때문에, 각 클랜 컴퍼니의 모든 병력들이 나약함과 타락에 대항하기 위해서 은하계를 가로지르고 있는 많은 성전군들 중에 하나로 있는 동안에도, 베헤모스들은 계속해서 움직일 수가 있습니다.
알려진 랜드-베헤모스들
부숴진 손 : 보르곤 클랜의 랜드-베헤모스
모든 잠재력 : 우주비행이 가능한 라우칸 클랜의 랜드-베헤모스
하나의 규칙 : 가라삭 클랜의 랜드-베헤모스
웨이랜드 : 부르간 클랜의 랜드-베헤모스
ps : 이거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인데 걍 상공에다가 기지지음 안되나?
- dc official App
ㄹㅇ 모성은 메두사로 하고 챕터수도원만 어디 위성에 하든 궤도상에 하든 하지
우주 비행...?
그래서 이름이 모든 잠재력인듯 - dc App
으아악! 플라잉 아이언 핸드다!
짤이 뭔가 다크메카니쿠스랑 워프스미스 정기 모임 느낌인데
상공에 있으면 작게는 배틀 바지, 크게는 팔랑크스, 더 락이자너 - dc App
스키타리 대짜
저거 웃겼던게 쟤들 머신 스피릿이 모성을 떠나 적을 쳐부수고 싶은데 그걸 못해서 항상 빡돌아있는 상태라 그걸 달래려고 외부에서 배반자들의 잔해같은 전리품을 들고와서 머신스피릿을 달래는데 쓴다고 그러던데 ㅋㅋㅋ
돈이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