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부터 예정대로 만들어짐.

- 단순히 당장의 싸움이 아니라 앞으로 개척할 새로운 시대를 위한 존재들.

- 황제의 친위대

- 화려한 의장에서 보여지듯이 널리 알려져 있음.

- 여러모로 황제 취향대로 세팅. 대성전 당시에는 황제와 교류하고 가르침 받기도.

- 그래서 자신들이야말로 진정한 황제의 자식들이라는 자부심 있기도.

- 공을 세울때마다 이름을 받아 길고 거창한 이름을 가짐. 그래서 대부분은 줄여서 부를 정도.

- 사이킥을 못 쓰는걸 넘어서 워프와 단절되도록 만들어짐

- 사용하는 장비도 워프 차단 능력이 가장 우수한 오라마이트 기반. 워프와 관련된 기술은 일절 쓰이지 않음. 설령 룬 문자처럼 워프로부터 보호받는 기술이여도.

- 대체로 파워아머 위주.

- 상징하는 대표 무기는 파워 스피어+볼터인 가디언 스피어.

- 자신의 뼈에 미세하게 이름을 새기기도 함.

- 황금빛 일색








- 호루스 헤러시로 인해 다가올 앞으로의 혼란에 대비해 만들어짐.

- 오직 악마를 때려잡고 적을 몰살하기 위한 전쟁병기.

- 테라 소속이 아니라 일개 아스타르테스 챕터

- 목격한 일반인들 몰살이 일상이라 거의 알려져있지 않음.

- 황제와 만난 적조차 없으므로 대부분의 요소들은 독자적.

- 황제의 진 시드를 이어받아 만들어져 어떤 의미로는 황제의 자식들이기도.

- 진명을 숨기기 위한 기억소거 의식으로 자기 원래 본명도 기억 못함. 

- 전원이 강력한 사이커

- 사용하는 장비도 사이킥에 적합하고 악마에게 유리한 장비 위주. (포스 웨폰, 사이캐논, 사일렌서 등)

- 거의 터미네이터 아머 위주.

- 상징하는 대표 무기는 포스 웨폰인 네메시스 포스 할버드. 

- 워기어에 기도문과 수호부를 빽빽하게 새김.

- 은회색 일색








어떤 의미로는 황제의 두 아들, 양 팔이라고도 할 수 있는 커가와 그나의 대비가 좋다.


근데 사실 기억에 의지해서 쓴거라 몇몇개는 구라일수도 있음.


그나저나 둘 다 루비콘 비율개선 못 받은건 똑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