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몬의 어딘가에 작은 왕국이 있었음
2.이 차몬의 작은 왕국은 비록 그 세는 작긴 하지만, 신왕의 명령을 받드는 명예로운 왕과, 그 왕국에서 일하는 농노들과 왕들의 충실한 조언가들이 현명하게 왕국을 다스리고 있었음.
3.그렇지만 젠취의 악마들이 차몬을 침공했을때, 이곳으로도 왕국으로 침공하기 시작함.
4.젠취의 대공세는 왕국의 기사들과 농노들이 막기엔 역부족이었기에, 조언가들은 백성들을 데리고 피난을 떠날것을 제안함.
5.왕도 그 말이 옳다 여기면서 피난을 준비하는데, 신왕의 사절이 도착하여 말함. '신왕의 군대를 파견할테니, 그대들은 맞서 싸우라'라는 말이었음.
6.왕은 고민끝에 신왕의 명령에 받들어 전장으로 나섬. 하지만 신왕의 군대는 아직 도착하지 않았음.
7.자신 역시 페가서스에 타서 치열하게 전투를 벌이지만, 시간이 지나도 신왕의 군대는 오지 않았음. 신왕은 그들을 배반한것.
8.왕은 악마를 이끄는 로드 오브 체인지의 목을 자르고, 겨우 전투를 승리로 이끌었음.
9.왕은 주위를 둘러보았지만, 그를 따르던 충직한 기사, 조언가. 농노들은 전부 악마들의 손에 도살당하여 쓰러진 뒤었음. 그는 이제, 백성없는 왕이 되었음.
10.왕은 신왕에 대한 배신감과 슬픔. 분노등을 이기지 못한채, 체통에 걸맞지 않게 하늘을 향해 크게 울부짖음.
11.순간 왕은, 자신의 울부짖음이, 진실로 '괴물'같은 울부짖음이라 느낌. 하지만, 괴물이라도, 그 무엇이라도 좋았음.
12..백성없는 왕이 되었지만, 그는 언젠가 다시 왕국을 재건하리라 다짐하면서 전장을 떠나게 됨...
는 사실 와따시의 2차 창작이었어...
그냥 이런 이야기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써봄
그저 제남충 수준 ㅉㅉ
뭔가 플이코 생각난다
저거 사실 플이터 이야기고 신-왕은 사실 나가쉬임
그거 의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