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인에게 사랑받는 인류의 황제 폐하께 경의를. 우리가 구원받지 못할지라도, 그 분의 꿈만은 이루어지기를.”

바라바스 단티오크의 유언


솔직히 이만큼 간지나는 유언은 못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