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단 수송기



단거리 전투와 적의 거점에다가 파괴자 병력을 전개하는 것을 주도하고 있었던 살라만더 군단은 광범위한 수송차량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전투 중대 내부에서도 임시로 부대에다가 배정되었으며, 종종 주어진 캠페인의 성격에 걸맞게 재조직되곤 했습니다. 살라만더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워기어들처럼이나, 이러한 차량들은 정확한 표준에 따라서 제작되거나 유지되고 있었으며, 종종 STC 성능의 수준을 훨씬 능가하고 있을 정도였으며, 그 자체가 장인의 정신으로써 구현된 것들이었습니다. 이런 군단의 보조차량들은 이스트반 V의 전장에게로 대거 투입되기는 했지만, 거의 단 한 대도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그것의 두드러진 예외란 바로 썬더호크인 오히도란이었습니다. 이 오히도란은 충성파 군단들의 의료 야영지의 중앙에다가 상륙하기 위해서 반역자 스톰 이글들과 프라이머리스-라이트닝 전투기의 분대에다가 길을 뚫어버린 다음에 부상자들 중에서도 가장 심각한 자들을 자신이 실을 수 있는 것의 최대 용량을 초과할 정도로 탑승시켰습니다. 오히도란은 일단 그들을 실었을 때엔 이것은 부상당한 레이븐 가드의 군단원인 키르헤인의 통제 하에서 다시 한 번 비행하게 되었는데, 키르헤인이 반역자 오토캐논의 사격에게로 오른쪽 다리를 잃어버림으로써 의료 야영장으로 대피한 후에 이것의 살해당한 원 조종사와 그 자리를 바꾸면서 가까스로 이 썬더호크는 순양함 워록 함에다가 도킹할 수가 있었습니다. 워록 함은 비록 심각한 피해를 입은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도, 몇 안 되는 XVIII 군단의 함선들 중에 하나였으며, 9개월이 지난 후엔 38명의 부상당한 살라만더들과, 17명의 레이븐 가드들, 그리고 3명의 아이언 핸드들을 데리고 제국이 보유하고 있는 전초기지에게로 도달했습니다.


차량들

다른 많은 스페이스 마린 군단들과 마찬가지로, 살라만더들도 종종 장갑차를 크고도 특별한 목적을 가진 대형 차량으로 분류하고 있었습니다. 공성병력 마그노르는 그러한 진영들 중에 하나에 속하고 있는 진영이었으며, 그 진영은 타이푼 중공성전차의 핵심 편대를 주력군으로 두고 있었고, 데이모스 프레데터 인페르누스 대대와 새로운 시카란 주력전투 전차대대의 지원을 받고 있었습니다. 단 한 번의 임무라던가 캠페인을 벌이기 위해서 임시로 결성되었다가 대성전의 끝없는 전투가 지시하고 있는 대로 다시 배치되고 있었던 살라만더 군단 내부에 있는 많고도 많은 간부들과는 다르게, 마그노르는 자신을 휘하에 두고있는 백부장인 마그너 하켄의 지휘 아래에서, 무차별적임을 필요로 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자신의 값어치를 거듭해서 증명하고 있었습니다.

나중엔 이스트반 V에게로 강하를 벌이고 있는 그 동안에서도 마그노르는 처음부터 충성파의 진격의 최전방에 배치되지는 않았으며, 충성파들의 강하구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다가 배치된 살라만더 군단의 예비군의 일부를 형성하고 있었습니다. 이스트반 5에서 일어나고 있는 공격에서 2파에 속하는 군단들이 일으키고 만 그들의 배신행위로 인해서 마그노르는 적들에게로 포위된 상태인 자기자신을 발견하고야 말았고, 그들의 프라이마크와 그와 함께 갇히고 말아버린 살라만더의 병력들과 단절되고 말았습니다. 백부장 하켄은 파고들거나 우르갈 저지대 속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자신의 전차인 타이폰 브락수스를 끌어들여선 자신의 병력들에게로 공격을 가하라는 신호를 보냈습니다. 하켄은 살아남은 두 대의 타이푼 초중전차들을 이용하여 불칸에게로 도달하기 위해서 자신들을 포위하고 있는 알파 리전의 부대를 관통할 수가 있는 길을 만들어내기 시작했습니다. 살라만더 전차가  만들어 낸 파괴의 흔적들은 추적자 레기오 모티스 임페라토르급 타이탄인 다이스 이레가 그들의 위치에다가 한발을 쏴버리면서 그대로 끝나버리고 말았고, 그것은 알파 리전 부대들과 같이 충성파 전차들을 소탕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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