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건자 마그누스의 칙령 하에, , 모든 인류 제국의 지방과 도시들은 온갖 재무를 지출해서라도 주,지방 군대(State or Provicne)를 유지해야만 합니다. 지방의 병사들이 하나로 모이면 제국 군대(Imperial Army)로 이뤄지게 됍니다. 제국의 요새의 수비병, 제국 국경의 순찰자들이자, 제국을 침략하는 적들을 막아내는 동시에, 제국의 다양한 장소에서 지역 법 집행자로써 운용됩니다. 제국 군대 병사들은 다양한 무기들로 무장하는데, 가장 흔한건 할버드, 검, 창입니다.
제국은 상비군만이 아닌 제국 함대(Imperial Navy)를 운용합니다. 라이클란트와 노들란드에 각각 '제 1 함대' 와 '제 2 함대'로 나뉘어져 있죠. 또한 제국 군대는 신병들보다 조금 나은 상태의 민병대(Milita Troop)와, 훨씬 전문적인 용병(Mercenaries)로 보조받습니다.
제국은 건국 시기부터 지금까지 전쟁으로 태어난 국가이자, 전쟁을 위해 태어난 국가였습니다. 셀 수 없이 많은 적들을 상대로 애국적인 시민들이 의지, 강철, 신념을 품고 싸워왔죠. 끝나지 않는 전장의 족쇄 속에서, 제국은 전쟁으로 단련된 병사들을 배출해왔습니다. 그리고 이런 단련된 병사들을 이끈 이들은 힘과 용기, 영웅적인 지도력을 지닌 위대한 인물들이였죠. 수 세기에 걸쳐 제국은 발전해왔고, 진보와 발명은 전장을 새롭게 다듬었습니다. 이제 25세기의 제국 병사들은 대량의 파괴적인 화약 무기들과 경이로운 발명품들을 운용합니다.
전문 병사들이 끝도없이 필요로 했기에, 모든 제국 병사들은 정기적으로 훈련을 받고, 제국 정부가 지출을 들이며 유지합니다. 군대에 입대하겠다는건 일생동안 전문 군인으로 살겠다고 서명한것과 다름없죠. 부유한 남쪽 지방에 주둔한 병사들은 지역 정부로부터 다른 지방의 표준 장비보다 우월한 최고 품질의 장비들을 제공받습니다.
각각의 연대들은 전투에 따른 다양한 종류의 무기들을 보유합니다. 창, 할버드, 검은 모든 전장에서도 유연하게 사용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무기입니다. 제국 연대의 사격 지원은 핸드건, 석궁, 장궁과 그 외 여러가지로 이뤄집니다. 치뤄야할 전쟁이 없을땐 제국 병사들은 앞으로 다가올 전쟁을 대비하기 위해 정기적인 훈련으로 지구력과 전투력을 유지시킵니다. 훈련-장교의 관리하에, 병사들은 진형 전술의 중요성과 전장의 혼돈 속에서 병사들이 하나의 부대로써 서로를 보조하면서 싸워야함을 엄격히 교육받습니다. 원정군에 소속되지 않은 병사들은 경비병으로 활동하며 도시의 경비, 화재감시, 법 집행, 도시의 거리나 지방 도로 순찰을 맡으며 아주 작은 범죄 활동에서 비스트맨 습격을 방지합니다.
주 군대들은 군복에 자신들이 속한 도시와 주의 색깔을 입히며 제국 군대에서 신원을 확인합니다. 허나 이러한 색깔 물들이기엔 가끔씩 예외가 벌어지곤 합니다. 일단 병사들에게 따로 어떻게, 어디에서, 어느 부분에서 색깔을 입혀야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색깔은 입히기는 다양하게 나타나는데, 소속 연대의 전통, 선호하는 군복, 장군과 귀족들의 변덕 등에 따라 달라지곤 합니다. 온 군복에 주를 상징하는 색깔을 쏟아붇는 연대가 있을 수도 있고, 겨우 소매나 각반정도에 입힐 수 있다는 거죠. 하지만 많은 연대들은 본인들의 소매, 깃털장식, 모자와 같이 작은 부분에 차이점을 만들어놓으면서 다른 연대와 분명한 차이점을 만듭니다.
몇몇 연대들은 엄격한 군복 규제를 따르지만, 대부분의 연대들은 스스로를 마음껏 꾸밀 수 있게끔 내버려둡니다. 결과적으로 복장들은 상황에 따라 다양한 상태를 지니게 됐습니다. 행군할 때나, 야생 지대에 있을 때, 또는 원정에 나갔을 때의 장비들은 대부분 누더기에 가까웠죠.
전장에서 각각의 연대들은 전장을 보조할 도구들을 지니고 다닙니다. 그러한 보조군으로는 핸드거너, 아처, 크로스보우맨에서 지원 포병대와 기병대까지 포함됩니다. 병사들은 각각의 역할에 따라 전장에서 활약하는데, 대표적으로 적들의 공격으로부터 측면 보호, 최전선에 활발한 상태의 병사들 투입 또는 사격 지원이 그러한 역할들입니다. 그리고 마법 대학에서 훈련을 받은 마법사들이 이 병사들과 함께하죠. 이러한 여러 조직들간의 협동은 올드월드 전역으로 하여금 제국군을 두려워하게 만들었습니다. 기나긴 역사 동안 제국에서 벌어진 전쟁, 기근, 역병만 아니었더라면, 어떠한 국가들도 군사력이 하나로 집중된 지축을 뒤흔들 제국의 원정군을 막아낼 수 없었을겁니다.
아마 햄타지에서 가장 표준적인 군제를 운용하는 종족이 아닐까
그리고 마지막에 나왔듯이, 제국은 올드월드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 맞음
동서남북, 심지어 내부에도 적이 있어서 문제지
엔탐에서 남부왕국 쓸린것만 보고 제국 남쪽은 있으나 마나 한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네
제국 국력에 비교하면 남부왕국들은 완전 약소국이지. 애초에 브레통보다 약한놈들인데
심지어 쥐새끼들도 밑에서 나오는곳인데도 쎔
ㄹㅇ 사방이 적인데 지하에 찍찍이까지 - dc App
군복무가 몆년이였더라? 10년?
버민 크루버가 20몇 년 하지 않았나? 고펠 여관주인도 용병생활이지만 10년은 굴렀고
모병제 군복무20년 근데 경범죄일으키면 군대로가기도함
스케이븐 전쟁에서 ㄹㅇ 국력이 심각하게 떡락하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