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판의 감정 풍부했던 시절과 달리 신판이 나온 지금은 황제가 인간적인 감정 없이 인류 전체만을 위해서 행동하는 인물로 나오잖아.
그리고 외계인을 혐오하는 것도 감정이니까 황제는 다른 인간들 같은 제노포비아는 없지 않나? 대성전을 일으켜서 제노들을 쓸어버린 건 어디까지나 인류에 해가 되는 외계인들을 처치해서 인류의 사이킥 각성을 안정적으로 통제하기 위한 거고.
그렇다면 만약 인류에게 우호적이고 이성적이고 황제의 계획에 도움이 되는 외계인이 있었으면 황제는 그 외계인도 제국에 받아들였을까?
그리고 외계인을 혐오하는 것도 감정이니까 황제는 다른 인간들 같은 제노포비아는 없지 않나? 대성전을 일으켜서 제노들을 쓸어버린 건 어디까지나 인류에 해가 되는 외계인들을 처치해서 인류의 사이킥 각성을 안정적으로 통제하기 위한 거고.
그렇다면 만약 인류에게 우호적이고 이성적이고 황제의 계획에 도움이 되는 외계인이 있었으면 황제는 그 외계인도 제국에 받아들였을까?
인류에게 우호적이고 이성적이고 황제의 계획에 도움이 되는 외계인 그런게 없으니까
엘드라드처럼 인류에 우호적인 외계인도 결국 자기 종족을 위해서 가즈쿨을 키워줬고, 비슷한 스탠스인 파사이트도 타우가 위험해지니 제국 상대했잖음. 결국 황제나 다른 외계인들이나 자기 종족이 최우선이라...
감정없이 킬제노
감정때문에 싫어하는게 아니라 은하계는 인류의 것 이라니까 불법체류자같은거지
황제가 무감정하지만 인류에 이익이 되지 않는 외계인을 제거대상으로 삼았으니 본문 서두는 인과관계가 반대로 라고 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에 phobia가 아님 - All is dust...
포비아에는 혐오라는 뜻도 있음
난 공포증으로 받아들여서. 그럼 머...알게뭐임 ㅎㅎ 맘에 들면 살려주고 아니면 다 죽였겠지 - All is dust...
어둠속의 감시자 있자너
킬 제노 지시한게 황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