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라이온 두고 한 말인데
‘And when has he ever been anything but his own master?’
라고 함
난 여기서 his own master를 황제라고 생각해서 그런 방향으로 해석했는데 꺼라위카 보니까
로갈 돈은 "라이온의 주인은 그 자신 뿐"이라고 했으며, 단지 황제가 자신이 충성을 바칠 가치가 있는 군주였기에 충성했을 뿐이다.
이런 대목이 있더라고 내용이 살짝 이 문장 번역한 삘이야
꺼라쪽 해석이 맞는건가? 다시 보니까 그런거 같기도 하고
꺼라쪽이 맞음
그렇군.. 다음엔 주의해야지
자기 자신 말고 그 누구를 섬기려 한적이 없었다 정도의 뉘앙스
앞으론 100% 확신 없으면 한번 재고해야 할 듯 그래야 이런 사단 안 벌어지지
자기 자신 말고 누굴 따른 적 있었냐는 뜻
대충 의역 좀 섞으면 "그가 그 자신의 주인이 아니었던 적이 있나?"
꺼라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