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라이온 두고 한 말인데

‘And when has he ever been anything but his own master?’
라고 함

난 여기서 his own master를 황제라고 생각해서 그런 방향으로 해석했는데 꺼라위카 보니까

로갈 돈은 "라이온의 주인은 그 자신 뿐"이라고 했으며, 단지 황제가 자신이 충성을 바칠 가치가 있는 군주였기에 충성했을 뿐이다.


이런 대목이 있더라고 내용이 살짝 이 문장 번역한 삘이야

꺼라쪽 해석이 맞는건가? 다시 보니까 그런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