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포기븐 소설에서 기어코 사이퍼를 죽이겠다며 아즈모다이 팔까지 자르면서 날뛰던 벨리알이 아즈모다이가 뭔가를 속삭이자 로봇마냥 움직임을 멈춘 대목이 괜히 떠오르네

그동안 접한 닼엔 소설에서 가장 섬뜩했던 부분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