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포기븐 소설에서 기어코 사이퍼를 죽이겠다며 아즈모다이 팔까지 자르면서 날뛰던 벨리알이 아즈모다이가 뭔가를 속삭이자 로봇마냥 움직임을 멈춘 대목이 괜히 떠오르네그동안 접한 닼엔 소설에서 가장 섬뜩했던 부분이었는데
대체 뭐라고 말했길래? - dc App
뭐 코기에이터 내용물 깐다고 협박이라도 한건가?
기억이 확실하진 않은데 정지코드를 입력한것처럼 움직임을 멈춰버림
자기 챕터원들한테도 공공연히 세뇌 해왔다는건 이미 까발려진거 아니었음?
대충은 알았어도 이정도로 심각한줄은 그때 처음 알았지ㅋㅋㅋㅋㅋㅋ
‘특별 상담 30분!’
'니 엉덩이 내꺼'
내 크로지우스가 굶주렸어..♡
넌 내가 따먹었어 - 파파 너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