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 정말 40k의 '지금' 존재하는 거 맞나?

깐다나 인류처럼 타우가 사이킥 종족으로 진화한 먼 미래에 탄생한 신이 시간을 거슬러 종족의 가장 취약한 유년기를 돌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 시대의 타우는 아직 사이커가 없으니 대신 타우에 항복한 인간 사이커를 매개로 삼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