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출처: https://www.reddit.com/r/40kLore/comments/ddfonp/interesting_stuff_from_the_psychic_awakening/

번역 출처: https://m.dcinside.com/board/miniaturegame/45903

사이킥 각성 트위치 프리뷰에서 나온 내용

-사이킥 각성의 개념은 오랫동안 배경 설정에 존재했다. 인류 전체가 사이커 종족으로 진화하고 있다.

-황제는 이를 예견했고 인류를 만일 통제하지 않고 내버려둔다면 아엘다리와 똑같은 운명을 맞게 될 거란 걸 알고 있었다. 아엘다리와 인류의 차이는 아엘다리의 인구가 인류처럼 많지 않았고 은하계의 한 지역에 집중돼있었다는 점이다. 아엘다리의 몰락은 아이 오브 테러를 만들었다. 인류는 몰락 이전의 아엘다리보다 훨씬 더 수가 많고 은하계 전역에 퍼져있다. 그들의 몰락은 규모와 강도면에서 훨씬 더 대단할 것이다.

- 대균열로 인해 사이커의 탄생 빈도가 증가했다.

- 인류의 사이킥 진화는 대균열이 탄생하기 전에 시작됐다. 대균열은 사이킥 진화를 가속시켰다. 그리고 진화는 누군가가 인류가 사이커로 진화하는 걸 멈출 방법을 찾거나 전 인류가 사이커가 되어 은하계를 날려버릴 때까지 계속될 것이다.

-아엘다리, 인류, 그리고 타우는 40K의 은하계 범위 국가가 진화하는 세 가지 단계를 나타낸다. 아엘다리는 미래(몰락)고, 인류는 현재(여정)이며, 타우는 기술의 암흑기 이전 인류와 같은 지점에 있다.(시작) 인류는 아엘다리의 발자취를 따라 걷고 있으며 타우는 인류의 발자취를 따라 걷고 있다. 아엘다리는 인류와 타우가 걷는 이 길이 어디로 이어지는지 잘 알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미래를 인도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