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프에선 시간이 물질세게 보다 극단적으로 빠르게 가기도 하니까
호루스의 반란 당시 겨우겨우 살아남은 배반자 군단내 충성파들이나 원 충성파들이 워프에서 표류하다가 물질세계로 갑툭튀 하는거지
그리고 1만년이나 흐른지도 모르고 "호루스 이 새끼와 우리 프라이마크가 반란일으킴!" 하면서 경고하기 위해 제국령에 들어오다가 제국은 1만년이란 시간동안 개판나있고 이에 어리둥절 하는거 충분히 설정상 가능성 있을거 같은데
호루스의 반란 당시 겨우겨우 살아남은 배반자 군단내 충성파들이나 원 충성파들이 워프에서 표류하다가 물질세계로 갑툭튀 하는거지
그리고 1만년이나 흐른지도 모르고 "호루스 이 새끼와 우리 프라이마크가 반란일으킴!" 하면서 경고하기 위해 제국령에 들어오다가 제국은 1만년이란 시간동안 개판나있고 이에 어리둥절 하는거 충분히 설정상 가능성 있을거 같은데
이건 2차창작보단 추측과 토론 말머리에 적합하지 않나?
아아 수정함
그런 사례가 있다고는 들어본적은 없지만 실제 보겜에서 자가챕터 만들때 그런 뒷배경을 설정한 자신만의 챕터 만들수 있긴함. 그런 설정 만드는 것도 미겜하는 사람들의 사소한 재미가 되어주기도 하고
하지만 난 아직까진 자작챕터 쓰는 사람과 직접 만나본 적이 없어서.... 100%확답은 못해줄것 같슴
보겜은 잘 몰라서 그럴 수 도 있구나. 나도 직접 모델사서 도색하고 게임해보고픈데 돈이 문제다ㅠㅠ
사실 모델 진짜 저렴한것들 있어. 카오스 헤러틱은 5명에 8600원이고 스페이스 마린은 3명에 14400원에 살수도 있어
올ㅋ 함 정보 찾아봐야것네 고마우이
보통 멋진 모델구입하고 세컨드 써드 팩션 확장하고 본겜 2000포 진입하고 하면서 돈 액수가 커지는거지 딱 팩션 1개만 게임할 정도로 모델 모으는건 돈이 얼마 안들어.
본겜은 최소 500포인데 킬팀은 100포로 게임가능하니 킬틷 입문 해보는것도 고려할만혀
재밌는 사례긴 한데 소설 쓰고 이후 스토리 이으려면 존나 머리 아플듯 ㅋㅋㅋ 1만년 갑툭튀 설정 살리려면 시작부터 님들 호루스가 반역함!! 하는 장면으로 시작해야할텐데 그 이후를 어케 이어야 하나 ㄹㅇ루
ㅋㅋ 운이좋아야 데스워치의 블랙쉴드로 갈듯 하지만
애초에 아예 저런 일들 생기는 걸 방지하고자 이단심문국에서 '오르도 크로노스' 부서를 둬서 워프 조류의 시간 흐름을 감시했던 거지만..
울펜이 딱 그런 예시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