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프에선 시간이 물질세게 보다 극단적으로 빠르게 가기도 하니까

호루스의 반란 당시 겨우겨우 살아남은 배반자 군단내 충성파들이나 원 충성파들이 워프에서 표류하다가 물질세계로 갑툭튀 하는거지

그리고 1만년이나 흐른지도 모르고 "호루스 이 새끼와 우리 프라이마크가 반란일으킴!" 하면서 경고하기 위해 제국령에 들어오다가 제국은 1만년이란 시간동안 개판나있고 이에 어리둥절 하는거 충분히 설정상 가능성 있을거 같은데